윤세아, 유공자 후손 집 짓기에 815만원 기부 "덕분에 살아가"

정예원 기자 2025. 7. 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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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기부에 동참했다.

윤세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덕분에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고 있음을 압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인증샷을 게시했다.

윤세아는 이와 함께 가수 션의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션은 광복절마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인 '815런'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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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윤세아가 기부에 동참했다.

윤세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덕분에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고 있음을 압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 인증샷을 게시했다.

그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815만 원을 기부하며 국가유공자 후손을 위한 희망의 집 짓기에 참여했다. 해당 금액은 8월 15일 광복절을 연상하게 만들어 훈훈함을 더했다.

윤세아는 이와 함께 가수 션의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션은 광복절마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인 '815런'을 개최하고 있다.

한편 윤세아의 차기작은 JTBC '러브 미'로, 12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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