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휴대용 선풍기 배터리 폭발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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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용 손선풍기에 불이 붙는 사고가 났다.
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9시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휴대용 손선풍기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충전 중인 휴대용 선풍기가 과열로 인해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자세한 원인은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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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휴대용 손선풍기에 불이 붙는 사고가 났다.
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9시 서구 청라동 한 아파트 19층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78명, 장비 27대를 동원해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이 사고로 거실과 주방 40㎡가 불에 탔고, 러닝머신 등 일부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휴대용 손선풍기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충전 중인 휴대용 선풍기가 과열로 인해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자세한 원인은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후
박상후 기자 psh655410@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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