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다”...윤세아 국가유공자 후손에 815만원 기부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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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국가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했다.

윤세아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고 있음을 압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체 확인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윤세아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815만원을 기부했다.

윤세아는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바쳐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님의 후손들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100호 집이 지어질 때까지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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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사진|tvN, 윤세아 인스타그램
배우 윤세아가 국가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했다.

윤세아는 11일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고 있음을 압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체 확인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윤세아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815만원을 기부했다.

윤세아는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가진 모든 것을 바쳐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님의 후손들을 위한 희망의 집짓기! 100호 집이 지어질 때까지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윤세아는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도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윤세아는 JTBC 드라마 ‘러브 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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