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전사령부, 폭염 속 해상침투훈련 실시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2025. 7. 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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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오늘까지 닷새 동안 폭염 속에서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상 은밀침투와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훈련을 지휘한 유선민 귀성부대 대대장은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부대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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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8월 실시된 특전사 해상침투훈련 모습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오늘까지 닷새 동안 폭염 속에서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상 은밀침투와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습니다.
훈련을 지휘한 유선민 귀성부대 대대장은 "훈련을 통해 해상침투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유사시 국가급 전략·신속대응부대로서 부대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사진=육군 제공, 연합뉴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onewa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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