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검은베레 특전사, 무더위 속 거친 파도 뚫고 적진 깊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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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육군 특전사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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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육군 특전사 귀성부대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충남 태안 안면도 일대에서 정례 해상침투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해상침투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실자산을 활용한 해상은밀침투 및 침투장비 운용능력 검증을 중점으로 강도 높게 진행됐다.
귀성부대 특전대원들은 본격적인 침투훈련에 앞서, 30도가 넘는 폭염 속 PT체조, 오리발차기, 10km 해안 달리기 등으로 전투체력을 향상시켰다.
이어, 팀별로 호흡을 맞추어 전투수영과 수상·수중에서의 단계별 해상침투훈련 절차를 숙달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다양한 침투자산을 활용한 해상침투능력 향상을 위해 실제 전시에 동원하는 선박을 투입, 이함훈련 모선인 함정으로부터 이탈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실전성을 강화했다.
송광우(상사) 선임담당관은 "국가와 국민에게 충성하고 헌신하는 특전대원으로서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웠다"며 "앞으로도 전·평시 해상임무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육군 특전사 귀성부대는 유사시 임무완수를 위한 특수작전 능력과 태세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훈련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교육훈련에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최정예 특전대원을 육성하기 위한 고도의 전투기술 숙달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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