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창] 김제 백산누리센터 준공…“정주 여건 개선”
[KBS 전주] [앵커]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김제 백산누리센터가 운영을 시작합니다.
임실군이 반려동물 산업에 주력할 전담 부서를 신설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이종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제시 백산면 주민들의 기초생활거점이 될 백산누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2천21년부터 5년간 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다목적 강당과 빨래방, 공유 주방, 동아리실 등을 갖췄습니다.
김제시는 백산누리센터가 주민 문화와 복지 수요를 반영해 농촌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성주/김제시장 : "마을에 활력을 회복할 거점공간이자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임실군이 반려동물 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반려산업과'를 신설했습니다.
반려산업과는 앞으로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과 반려동물지원센터 운영, 국제 도그쇼 유치 등 반려동물 산업 육성과 기반 확충, 관광 콘텐츠 운영 등의 업무를 전담할 예정입니다.
[신상훈/임실군 반려정책팀장 : "지역 특성에 맞는 반려동물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인프라 구축에 더욱 힘을 쏟아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성인 디지털 문해교육을 위한 한글 햇살버스를 다음 달까지 14차례에 걸쳐 한글학당과 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합니다.
강사가 정보 취약계층이 있는 경로당과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 디지털 문해교육에 나섭니다.
금융사기 예방법과 온라인 정보 검색법, 사진과 영상 활용법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영상편집:정영주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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