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일본서 ‘품절 대란’ 마이크로 하이드로, 국내 상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의 초소형 텀블러 '마이크로 하이드로(Micro Hydro)'가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출시됐다.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공식 수입·유통사인 ㈜에버루트(대표 전재웅)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마이크로 하이드로는 앞서 북미와 일본에서 출시 직후 연이어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이른바 '품절 대란템'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공식 수입·유통사인 ㈜에버루트(대표 전재웅)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마이크로 하이드로는 앞서 북미와 일본에서 출시 직후 연이어 품절 사태를 일으키며, 이른바 ‘품절 대란템’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마이크로 하이드로는 6.7oz(약 200ml) 용량의 미니 텀블러로, 하이드로 플라스크 고유의TempShield™ 이중 진공 단열 기술이 적용돼 작지만 강력한 보온·보냉 효과를 제공한다. 휴대가 간편한 콤팩트한 사이즈와 감각적인 컬러 구성으로, 짧은 외출이나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음료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마이크로 하이드로는 단순한 텀블러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가볍고 스마트하게 바꿔주는 아이템”이라며 “미국과 일본에서는 작은 사이즈가 선사하는 새로운 사용 경험과 디자인 완성도로 큰 인기를 얻으며 매장마다 빠르게 품절되는 대란을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소비자들이 에버루트를 통해 글로벌 인기 제품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 하이드로는 국내 온ㆍ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은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단독으로, 온라인은 하이드로 플라스크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구매 가능하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가 합의 거절…새 삶 살고 싶다” 선처 호소한 자택 절도범
- 조영구, 15kg와 맞바꾼 건강…“가정도 잃을 뻔한 60일의 지옥” [스타's 헬스]
- “컵라면 사러 갔다가 1000만원 긁었다”…편의점·안방 덮친 ‘금빛 광풍’
- 잠자다 “어허 억" 근육 경련…종아리가 보내는 '혈전' 경고 [건강+]
- 3년간 전교 1등만 하던 여고생…새벽 1시, 교무실서 무슨일이 [사건 속으로]
- 재테크 없이 한강뷰…74세 미혼 윤미라 "어머니 덕분”
- 고소영 ‘300억 효자 빌딩’ 자랑했다 삭제…‘1000억 자산설’ 팩트체크
- “간 튼튼해 소주 2병은 껌이었는데”… 암세포가 ‘편애’하는 술의 배신
- 결혼 11년 만에 남남, 이수·린…이혼 6개월 만에 ‘70억 부동산 대박’
- “나 혼자 ‘진짜’ 잘 산다”…기안84, 건물주 등극 이어 연 수입만 ‘46억’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