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경영안정자금 15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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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미 수출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
경영안정자금 지원금은 인천지역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기존에 시 또는 군·구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아 상환 중인 기업도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직접 대출이나 보증 방식이아니니어서 대출 가능 여부는 신청업체가 은행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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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미국의 고율 관세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미 수출 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자금 지원에 나선다.
경영안정자금 지원금은 인천지역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하다.
은행 대출 이자차액보전은 2.0%를 균등지원하고 융자기간은 1년 만기상환 방식이다.
기존에 시 또는 군·구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아 상환 중인 기업도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직접 대출이나 보증 방식이아니니어서 대출 가능 여부는 신청업체가 은행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지원 신청은 1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비즈오케이(BizOK)’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세부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와 비즈오케이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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