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뮌헨 찍고 바르셀로나로? 獨 매체 "데쿠 단장, 이미 영입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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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찍고 스페인 라리가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로 향하게 될까.
독일 매체 'TZ' 소속 필리프 케슬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영입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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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찍고 스페인 라리가 명문 클럽 FC바르셀로나로 향하게 될까.
독일 매체 'TZ' 소속 필리프 케슬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영입 문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의 데쿠 단장은 한지 플릭 감독처럼 높은 수비라인과 빌드업 능력을 중시하며, 두 선수 모두 이 같은 전술에 적합하다고 높이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구체적인 진언은 아직 없다. 바르셀로나는 로날드 아라우호가 이적해야만 우파메카노 또는 김민재 영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선수가 합류하기 위해서는 기존 선수 이적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나폴리(이탈리아)에서 뮌헨으로 이적한 김민재는 지난 시즌 팀이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특히 2024-2025시즌 도중 동료 센터백 자원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은 채 혹사 논란이 일어날 만큼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다.
김민재는 부상을 달고도 수비진을 지키면서 팀의 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그러나 독일을 비롯한 유럽 매체들은 시즌 후반 들어 경기력이 떨어지고 실점 빌미를 제공했다며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

시즌 종료 후에는 레버쿠젠에서 뛰던 요나탄 타가 뮌헨에 합류하면서 김민재는 이적 대상자로 분류됐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김민재는 부상 회복 후 지난달 30일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부터 파리 생제르맹(PSG)과 8강전까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라운드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그의 이적설은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최근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이 독일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김민재가 다시 팀에 합류해 기쁘다"면서도 "여름이적시장 기간 (김민재의 거취를) 지켜보자"고 말하면서 그의 이적을 막지 않겠다는 뉘앙스를 풍기기도 했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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