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바이오,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박지영 기자 2025. 7. 11.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바이오 주식이 11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는 회사가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현대바이오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4.31%(2630원) 오른 1만334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현대바이오는 전날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 주식이 11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는 회사가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현대바이오 주식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4.31%(2630원) 오른 1만334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현대바이오는 전날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4801만9352주이며 자기주식 2256주는 배정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25일이고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4일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황제주’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 “2500억원 규모 주식 매각…곧 중대 소식” 예고
- [단독] ‘가양·등촌’ 재건축 청사진 나왔다…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 공개
- 모닝·레이 생산 중단에 아반떼도 출고 지연… 소형차부터 덮친 현대차·기아 부품난(종합)
- 두산 사장하던 김정관, 중국 이 회사보고 산업부 장관 결심
- [르포] 환율 1500원에 달러 매도 행렬… 여행·유학·구독료 부담은 커져
- 세노바메이트 신화 주역 떠난 SK바이오팜, R&D ‘브레인’ 공백
- 폭언·폭행 시달리는 1.7만 교도관… ‘교정청’ 힘 싣는 정성호 장관
- “프리미엄에 또 프리미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서버용 D램 영업이익률 80% 넘긴다
- ‘티눈 제거’ 2500회, 보험사서 수술비 7억 받아… 대법 “문제 없다”
- [르포] “2021년 대란 떠올라”… 요소수 가격 2.5배 뛰고 사재기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