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울산 RE100 산단 조성'…재생에너지株 급등[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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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서남권·울산 RE100(재생에너지 100%) 산단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밝히면서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전일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RE100 산단은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지역 재생에너지 잠재량을 100% 활용하는 산단이다.
정부는 서남권 지역과 울산을 산단 조성 후보지로 낙점하고 특별법 제정과 규제혁파를 통해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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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서남권·울산 RE100(재생에너지 100%) 산단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밝히면서 재생에너지 관련주가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13분 기준 한화솔루션(009830)은 전일 대비 1750원(5.04%) 오른 3만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322000)도 전일 대비 1800원(4.14%) 오른 4만 525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 대명에너지(389260)(6.96%), 금양그린파워(282720)(2.05%), SK이터닉스(475150)(1.99%) 등 재생에너지 관련주 모두 강세다.
이재명 정부는 전일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RE100 산단은 기업의 재생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면서 지역 재생에너지 잠재량을 100% 활용하는 산단이다.
정부는 서남권 지역과 울산을 산단 조성 후보지로 낙점하고 특별법 제정과 규제혁파를 통해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한국) 전력 수요는 수도권에 집중돼 수요와 공급 간 미스매치가 크고, 국가적 비효율을 초래한다"며 "비효율성을 줄이기 위해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지역에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재생에너지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하자는 게 기본 콘셉트"라고 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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