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유통업체서 불

송상호 기자 2025. 7. 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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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에 용인의 한 유통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용인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의 한 종합도소매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4시간30여분 만인 이날 오전 3시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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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용인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의 한 종합도소매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 제공


늦은 밤에 용인의 한 유통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용인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의 한 종합도소매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불이 난 지 4시간30여분 만인 이날 오전 3시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적치된 물건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송상호 기자 ssh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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