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여야 "현 도정과 전 도정 특위 기싸움"
김이곤 2025. 7. 11. 09:11
강원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찬성 원내대표가 도정 관련 4대 진상조사특위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전 원내대표는 레고랜드 채무 사태와 삼성 반도체 유치 지원 경과 등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박기영 도의원은 전임 도정의 알펜시아 리조트 매각과 레고랜드 지원에 대한 특위 구성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