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FIFA 랭킹 23위 유지… '아시아 1·2위' 일본·이란 2계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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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 일본과 이란의 순위가 각각 두 계단씩 하락했지만 한국은 23위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그 결과 일본과 이란은 하락, 호주는 상승, 한국은 순위를 유지했다.
아시아 1위 일본은 두 계단 하락한 17위에 올랐다.
아시아 2위 이란도 3차 예선 9차전에서 카타르에 0-1 패배의 여파로 두 계단 하락한 2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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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는 지난 10일(한국시각) 7월 랭킹을 공개했다.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의 여파로 일부 순위에 변동이 있었다. 그 결과 일본과 이란은 하락, 호주는 상승, 한국은 순위를 유지했다.
아시아 1위 일본은 두 계단 하락한 17위에 올랐다. 일본은 3차 예선 9차전 호주와의 경기 0-1 패배로 랭킹 포인트가 대폭 깎였다. 이후 10차전에서 인도네시아를 6-0으로 완파했지만 점수를 복구하지 못했다. 반면 호주는 지난 집계보다 2계단 상승한 24위에 올랐다.
아시아 2위 이란도 3차 예선 9차전에서 카타르에 0-1 패배의 여파로 두 계단 하락한 20위에 올랐다. 반대로 이란을 잡아낸 카타르는 2계단 상승한 53위에 올랐다.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예선 무패(2차 5승 1무·3차 6승 4무)를 기록한 한국은 지난 4월과 마찬가지로 23위를 유지했다. 기존 21위 덴마크와 22위 오스트리아가 같은 기간 2승씩을 쌓는 바람에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가지 못했다.
3차 예선 내내 졸전을 벌인 중국은 94위를 유지했다.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선임한 인도네시아는 123위에서 118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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