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무패' 홍명보호 비상경보! '1경기 4골' 日 FW의 경고 메시지…"한 번의 폭발로 끝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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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인 료(산프레체 히로시마)의 목표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득점상 수상이다.
저메인은 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2025 E-1 챔피언십 1차전(6-1 승리)에서 선발 출전하며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전반 26분 만에 4골을 폭발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직 1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저메인의 목표는 득점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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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저메인 료(산프레체 히로시마)의 목표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득점상 수상이다.
저메인은 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2025 E-1 챔피언십 1차전(6-1 승리)에서 선발 출전하며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전반 26분 만에 4골을 폭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일본 선수가 A매치 데뷔전에서 4골을 기록한 건 1930년 故 와카바야시 다케오 이후 95년 만이다.
미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995년생 '혼혈 공격수' 저메인은 지난 2017년 베갈타 센다이 소속으로 프로 데뷔했고, 이후 요코하마와 주빌로 이와타를 거쳐 올겨울 히로시마에 둥지를 틀었다. 올 시즌 30경기 6골 3도움을 올렸고, 30세의 나이에 늦깎이 국가대표가 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국가대표팀은 오는 12일 중국, 15일 대한민국과 맞대결을 벌인다. 모리야스 감독은 9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세 경기에서 모든 선수를 기용하고 싶다"며 중국전 대거 로테이션을 시사했다. 이는 곧 한국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의미기도 하다.


저메인 역시 중국전에는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일본 매체 '사커킹'의 보도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10일 훈련에서 저메인을 '예비조'로 분류했다. 중국전에는 호소야 마오(가시와 레이솔)와 하라 다이치(교토 상가)가 투톱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중국전 이틀 전인 1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담금질을 이어간 저메인은 1경기 4골이라는 단편적 기록에 안주하지 않는다. 저메인은 매체와 인터뷰에서 "한 번의 폭발로 끝나는 건 원치 않는다. 계속 득점하며 나아갈 것이고 팀이 필요로 하는 걸 보여주고 싶다"면서도 "나만의 개성이 드러난 네 골이었다고 생각한다. 기분이 좋은 득점이었다"고 밝혔다.
아직 1경기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저메인의 목표는 득점상이다. 저메인은 "주어진 시간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 득점 순위에서 상위권에 오르고 득점상을 얻을 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며 "한두 골만 더 넣으면 (수상이) 확실할 것이다. 남은 두 경기 모두 골망을 흔들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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