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진교 지혜의바다 도서관 업무 협약’ 부실 지적
조미령 2025. 7. 11. 09:01
[KBS 창원]경상남도의회가 어제(10일) 교육위원회에서 경상남도교육청과 하동군의 가칭 '진교 지혜의바다 도서관'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이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손덕상 의원은 협약에 대상지를 선정하지 않은 점을, 박남용 의원은 하동군의 국·도비 반환 사례를 언급하며 60억 원 규모 사업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인번호 3617’, 구치소 독방 수용…1차 구속 때와 다른 점은?
- 태양광 쓰면 전기요금 오른다는데…꼭 해야 하나요, 전환?
- 자사주 의무 소각, 개미들이 원하는 이유 있었네 [잇슈 머니]
- 밤하늘 쏟아지는 은하수…“우린 별 보러 간다”
- 에어컨·냉풍기 ‘문어발’ 위험천만…“벽면 콘센트에 꽂아야”
- “소비쿠폰 신청 안내” 문자 스미싱 주의보…신청은 어떻게?
- 끝 모를 폭염…더운 고기압 ‘겹겹이’
- ‘특수준강간 혐의’ 태일, 1심서 실형·법정 구속 [잇슈 컬처]
- 시총 역사 쓰는 ‘엔비디아’…배경엔 쿠다와 GPU가 있다? [잇슈 머니]
- 4명 숨졌는데 또 다슬기 잡이 ‘안전불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