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립교향악단 실내악 시리즈 11일 개최

이채윤 2025. 7. 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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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송유진)이 11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연주회 '실내악 시리즈'를 연다.

고전적인 형식미가 특징적인 작곡가 푀르스터의 '목관 5중주 작품번호 95' 중 1악장과 4악장으로 공연의 시작을 연다.

고전적인 균형미를 만날 수 있는 베토벤의 '현악 4중주 제16번 작품번호 135'중 3악장과 낭만주의 음악가로 대표되는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작품번호 40' 중 1악장, 4악장, 5악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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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송유진)이 11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연주회 ‘실내악 시리즈’를 연다.

고전적인 형식미가 특징적인 작곡가 푀르스터의 ‘목관 5중주 작품번호 95’ 중 1악장과 4악장으로 공연의 시작을 연다. 고전적인 균형미를 만날 수 있는 베토벤의 ‘현악 4중주 제16번 작품번호 135’중 3악장과 낭만주의 음악가로 대표되는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작품번호 40’ 중 1악장, 4악장, 5악장을 선보인다. 이날 연주회는 각각의 독주 악기들이 모여 화음을 쌓고, 연주자들의 생생한 연주가 특징적인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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