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계속 더워요…낮 최고 36도 ‘찜통더위’ 이어져

이은영 2025. 7. 11. 0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요일인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겠다.

주요 도시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4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대전 34도, 대구 34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부산 30도, 제주 30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10일 서울 종로구에서 휴대용 선풍기를 든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금요일인 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 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8도, 인천 25.6도, 춘천 19.8도, 강릉 21.7도, 대전 24.8도, 대구 23.2도, 전주 25.1도, 광주 24.9도, 부산 24.5도, 제주 25.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6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36도, 인천 34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대전 34도, 대구 34도, 전주 34도, 광주 35도, 부산 30도, 제주 30도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는 낮까지 곳곳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13일까지 사흘 동안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40㎜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3.5m, 남해 1.5∼3.5m로 예측된다.
 

#오늘 #찜통더위 #제주도 #5m #전국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