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아들 젠, 10일만 퇴학 “어린이집서 오는 전화 제일 무서워”(강나미)

김명미 2025. 7. 11. 0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유리가 아들 젠이 10일 만에 놀이학교에서 잘렸다고 털어놨다.

7월 10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에는 '만나기만 하면 레전드 폭로 배틀. 강나미vs사유리 누가 더 최악일까?'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사유리는 "젠이 어린이집 가기 전에 놀이학교에 들어갔는데 10일 만에 잘렸다"며 "어머니, 젠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라고 선생님의 목소리를 따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젠 사유리, 뉴스엔DB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이 10일 만에 놀이학교에서 잘렸다고 털어놨다.

7월 10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에는 '만나기만 하면 레전드 폭로 배틀. 강나미vs사유리 누가 더 최악일까?'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사유리는 "젠이 어린이집 가기 전에 놀이학교에 들어갔는데 10일 만에 잘렸다"며 "어머니, 젠이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라고 선생님의 목소리를 따라했다.

이어 사유리는 "고집이 너무 세서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한단다. 내가 제일 무서운 소리가 어린이집에서 오는 전화 소리다. 항상 처음부터 '죄송합니다'부터 해야 된다. (강남) 어머니 마음이 이해 간다"고 털어놨다.

또 사유리는 결혼 생각이 있다고 밝히며 "대화가 잘 되고 생각이 비슷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그러면서도 "연예인 중에서 고른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손석구"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얻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