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는 사과했는데..우태, 열애설 후 첫 SNS→사생활 언급 無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7. 1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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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우태가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후 첫 SNS 게시글을 올렸다.

최근 우태는 혜리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혜리와 우태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서 배우와 안무 선생으로 만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혜리는 열애설 이후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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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우태 인스타그램
/사진=우태 인스타그램
댄서 우태가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후 첫 SNS 게시글을 올렸다. 열애설이 불거진 후 10일 만의 근황이다.

10일 우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댄디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우태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게시글에는 청재킷과 청바지로 '청청 패션'을 소화한 우태의 모습이 포착됐다.

우태는 이 게시글을 올리며 별다른 멘트를 적진 않았다. 다만 모래시계, 카메라, 얼음 모양의 이모티콘만을 올렸다.

혜리/사진=이동훈 photoguy@
최근 우태는 혜리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혜리와 우태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서 배우와 안무 선생으로 만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시 혜리는 '빅토리'에서 열정 가득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 리더 필선 역을 연기를 펼쳤다. 우태는 치어리더 안무 선생으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 1일 "배우 개인의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 밝혔다.

혜리는 열애설 이후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4일 자신의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사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와서 괜찮다"며 "하지만 팬들이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다.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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