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내달 방콕 공연 돌연 취소…"예기치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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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 태국 방콕 콘서트가 돌연 취소됐다.
지드래곤 측은 11일 공식 팬페이지에 "유감스럽게도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8월 2일 예정돼 있던 월드투어 '위버멘쉬'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애초 지드래곤은 다음 달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 공연이 예정돼 있었다.
지드래곤의 이번 월드투어는 8년 만에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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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겸 가수 지드래곤 태국 방콕 콘서트가 돌연 취소됐다.
지드래곤 측은 11일 공식 팬페이지에 "유감스럽게도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8월 2일 예정돼 있던 월드투어 '위버멘쉬'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분께 실망과 불편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태국에 계신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곧 다시 뵙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애초 지드래곤은 다음 달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G-DRAGON 2025 WORLD TOUR [Ubermensch]' 공연이 예정돼 있었다. 해당 공연은 아직 티켓 예매가 진행되지 않아 티켓 환불 등의 절차는 필요하지 않은 상황이다.
지드래곤의 이번 월드투어는 8년 만에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다. 지난 3월 29일과 30일 경기 고양에서 월드투어 포문을 열고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호주에서 공연을 마쳤다.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타이베이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미국, 프랑스에서 투어가 열릴 예정이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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