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 나 어떡해?" 토트넘 감옥 제대로 갇혔다…"고액 이적료 고수→결국 영입 포기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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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포기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열망하고 있으며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관심이 없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그가 기둥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떠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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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 영입을 포기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토트넘 뉴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결정을 기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메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열망하고 있으며 토트넘과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관심이 없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그가 기둥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떠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페인 매체 '아스'의 보도를 인용,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토트넘이 로메로를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닫고 다른 선수에게 눈길을 돌렸다. 토트넘의 입장은 변치 않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기다리는 것에 지쳐 그의 영입 계획을 보류했다"고 덧붙였다.


애초 로메로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기정사실화되는듯한 분위기였다. 아스는 지난 3일 "로메로가 토트넘의 마지막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팀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가 될 수 있었으나 금전적 문제가 중요한 게 아니라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고 전했다.
이어 "다니엘 레비 회장은 어떻게든 로메로를 붙잡고자 했다. 그러나 로메로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새로운 길을 가고 싶어 하며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 밑에서 뛰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다.
걸림돌이 된 건 이적료였다. 토트넘은 7,000만 유로(약 1,124억 원) 이상의 제안이 올 경우에만 로메로를 매각하겠다는 방침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서는 여간 부담스러운 액수가 아닐 수 없다.


이적이 무산된 로메로는 9일 토트넘으로 복귀해 프리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0일 "토트넘 선수 대부분이 홋스퍼 웨이로 돌아왔다"며 "케빈 단조, 데스티니 우도기, 로메로, 벤 데이비스, 미키 판더펜, 파페 마타르 사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히샬리송, 마노르 솔로몬이 9일 복귀해 혈액검사와 실내훈련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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