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뉴진스님'으로 성공→한국 떠난다.."영어 배우러 세부서 1년간 유학"

최혜진 기자 2025. 7. 1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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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성호가 세부로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영상에서 윤성호는 "영어를 배우러 유학을 간다. 1년 동안 공부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부에 도착한 윤성호는 어학원에 도착했다.

한편 윤성호는 2001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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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윤성호 유튜브
코미디언 윤성호가 세부로 떠나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채널 '뉴성호 bbakoo'에는 '세부에서 자취하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성호는 "영어를 배우러 유학을 간다. 1년 동안 공부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년 동안 왔다 갔다 하면서 할 거다. 어쨌든 한국에서 일이 있기 때문에. 세부로 간다"고 덧붙였다.

윤성호는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영어가 진짜 필요하단 걸 느낀다"고 전했다.

세부에 도착한 윤성호는 어학원에 도착했다. 그는 1인실 숙소를 둘러보며 "혼자 살기 딱 좋다"며 "한국 오피스텔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어학원에서 생활을 시작한 윤성호는 "앞으로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성호는 2001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2023년부터는 부캐 뉴진스님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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