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지어주세요"…관악문화복지타운 명칭 공모전

정준영 2025. 7. 1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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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하반기 개관 예정인 '관악문화복지타운'(가칭)의 명칭을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봉천 4-1-2 재개발구역 내(구암5길 14 일대)에 총사업비 약 225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3천264.41㎡ 규모의 관악문화복지타운을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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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문화·체육 복합인프라로 오는 10월 준공 예정
'관악문화복지타운'(가칭) 조감도 [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하반기 개관 예정인 '관악문화복지타운'(가칭)의 명칭을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봉천 4-1-2 재개발구역 내(구암5길 14 일대)에 총사업비 약 225억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3천264.41㎡ 규모의 관악문화복지타운을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다.

명칭 공모에는 관악구 구민이나 생활권자(직장·학교)라면 누구나 구청 홈페이지(참여/예약)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상징성, 독창성, 친밀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시상한다.

관악문화복지타운은 강감찬종합사회복지관과 다목적 체육시설(스크린 파크골프장·탁구장·농구장·배드민턴장 등), 생활문화센터 등이 들어선 '원스톱 종합 복지문화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문화복지타운은 복지, 문화, 체육 등 서비스를 한데 모은 복합시설로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관악복지타운(가칭) 명칭 공모전 [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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