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사비 쓰는 ‘핸썸가이즈’ 조작 방송 오해에 억울 “1원도 안 돌려줘”[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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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승호가 시청자들의 조작 의심에 억울해하며 해명했다.

7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31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벌써 세 번째로 방문한 게스트 라이머과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를 위한 성수동 맛집 투어에 나섰다.

이에 신승호는 말이 나온 김에 해명을 하겠다며 "제가 우연히 그걸 봤다. 댓글에 그게 있더라. '어차피 제작진분들이 촬영 끝나면 입금해줄 텐데'라고 하더라"고 시청자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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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승호가 시청자들의 조작 의심에 억울해하며 해명했다.

7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31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벌써 세 번째로 방문한 게스트 라이머과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를 위한 성수동 맛집 투어에 나섰다.

이날 게스트로 나선 라이머는 지난 출연 당시 본인이 4연속 결제를 하고 간 것을 언급하며 "부모님이 너무 걱정하시더라. '뭐 이렇게 많이 샀냐. 출연료 받아 봐야 의미가 없는 것 아니냐'고 하시더라"고 토로했다.

이에 신승호는 말이 나온 김에 해명을 하겠다며 "제가 우연히 그걸 봤다. 댓글에 그게 있더라. '어차피 제작진분들이 촬영 끝나면 입금해줄 텐데'라고 하더라"고 시청자 반응을 전했다.

그러곤 "정말 제 모든 걸 걸고 단 1원도 안 주신다. 정말이다"라고 강조했다. 라이머는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고, 이이경 또한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사활을 걸고 할 이유가 없지 않냐"며 신승호의 말이 사실임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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