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옥순 ‘나솔사계’서도 짝 못 찾았다 “연인 만날 기대했는데”[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1. 0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기 옥순이 '나솔사계'에서도 짝을 찾는 데 실패했다.

7월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1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나오기 전 한 달 동안 연인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행복으로 보냈다"고 고백한 17기 옥순은 "최종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이번 '나솔사계'에서 본인이 원하던 짝을 찾지 못했음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17기 옥순이 '나솔사계'에서도 짝을 찾는 데 실패했다.

7월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1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나는 솔로' 남자 출연자들에게 가장 많이 이상형 지목을 받으며 '만인의 이상형'에 등극했던 17기 옥순은 이날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나오기 전 한 달 동안 연인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와 행복으로 보냈다"고 고백한 17기 옥순은 "최종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이번 '나솔사계'에서 본인이 원하던 짝을 찾지 못했음을 드러냈다.

한편 1990년생인 17기 옥순은 연세대학교 졸업 후 영어 토익 강사로 근무했다. 가업을 물려받아 세종시에서 흑염소 농장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