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하지원, 군살 없이 늘씬 몸매…평소 어떻게 먹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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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팬들 고맙고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매끈한 어깨를 드러낸 채 뷔페 형태의 밥차에서 접시에 음식을 담고 있다.
하지원처럼 건강에 이로운 자신만의 습관을 찾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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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소식 외에도 평소 건강을 위해 15년째 아침마다 레몬주스를 마시는 등 습관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KorMedi/20250711061027973eqix.jpg)
배우 하지원이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나의 생일 밥상을 멋지게 차려준 팬들 고맙고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매끈한 어깨를 드러낸 채 뷔페 형태의 밥차에서 접시에 음식을 담고 있다.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와 함께 소박하게 음식을 골라 담은 접시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적게 드시는 것 아니냐" "그렇게 한 끼 먹으면 살이 안 찌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소식 외에도 평소 건강을 위해 15년째 아침마다 레몬주스를 마시는 등 습관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하지원처럼 먹는 양을 조절하더라도 특정 영양소는 제한하진 않는 게 좋다. [사진=SNS]](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KorMedi/20250711061029315uitq.jpg)
소식하더라도 특정 영양소 제한 말아야
하지원처럼 음식 섭취량을 조절하면 체중 조절을 비롯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소식은 오키나와 블루존 등 유명한 장수마을의 주된 공통점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통계청이 10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장수 비결을 조사했더니 '소식 등 절제된 식습관'이 1위였다.
적게 먹으면 체내 대사율이 줄어 활성산소가 적게 생성된다. 활성산소는 DNA와 세포를 파괴해 체내 염증을 많이 만든다. 염증은 혈관을 곳곳 타고 돌아다닌다. 콜라겐을 파괴해 주름을 유발하고 피부 탄력을 떨어뜨린다. 염증을 방치하면 노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심혈관질환, 우울증, 암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특정 영양소는 제한하진 않는 게 좋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 고기, 생선, 과일, 채소, 콩류 등을 골고루 식단에 포함시키고 일정한 시간에 밥을 먹어야 한다. 운동을 병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꾸준한 유산소·근력 운동은 체지방을 제거하고 근육량을 늘려 기초대사량을 높인다.
레몬수, 체내 염증 억제·체중 감량 효과
하지원처럼 건강에 이로운 자신만의 습관을 찾는 것도 좋다. 그가 아침마다 마신다는 레몬주스는 생수나 탄산수에 레몬을 섞은 것이다. 레몬 속 풍부한 비타민 C의 이점을 편하게 얻을 수 있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비타민 C는 체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노화를 억제하고 면역력이 강화된다.
레몬수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레몬 속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줘 체내 지방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 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분석했더니 레몬을 넣은 물을 마신 사람의 체중과 지방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소했다.
동안의 필수 요소인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도 좋다. 국제학술지 《미국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등 감귤류 과일의 비타민 C와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피부가 붉어지는 현상을 진정시킨다.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미백에도 이롭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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