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뽑으려다 갇혔다는데"...'뽑기 기계에 안에 들어간 아이' 美 경찰 긴급 구조

이창민 2025. 7. 1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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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 남자아이가 인형을 뽑으려다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오하이오주 메이슨의 메이슨 커뮤니티 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홀로 센터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인형뽑기 기계의 상품 배출구로 머리를 들이민 뒤 몸 전체를 밀어 넣으며 기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기계 뒷면 패널을 제거하고 아이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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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WLWT, WDTNTV)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 남자아이가 인형을 뽑으려다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오하이오주 메이슨의 메이슨 커뮤니티 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홀로 센터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인형뽑기 기계의 상품 배출구로 머리를 들이민 뒤 몸 전체를 밀어 넣으며 기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모습을 본 시민이 곧바로 신고했고 센터 직원들은 기계를 인근 매장으로 옮긴 뒤 문을 닫고 기다렸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기계 뒷면 패널을 제거하고 아이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현지 방송 WDTN은 “아이의 정확한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다행히 다친 곳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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