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뽑으려다 갇혔다는데"...'뽑기 기계에 안에 들어간 아이' 美 경찰 긴급 구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 남자아이가 인형을 뽑으려다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오하이오주 메이슨의 메이슨 커뮤니티 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홀로 센터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인형뽑기 기계의 상품 배출구로 머리를 들이민 뒤 몸 전체를 밀어 넣으며 기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기계 뒷면 패널을 제거하고 아이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한 남자아이가 인형을 뽑으려다 기계 안으로 들어갔다가 갇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건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오하이오주 메이슨의 메이슨 커뮤니티 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이는 홀로 센터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인형뽑기 기계의 상품 배출구로 머리를 들이민 뒤 몸 전체를 밀어 넣으며 기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모습을 본 시민이 곧바로 신고했고 센터 직원들은 기계를 인근 매장으로 옮긴 뒤 문을 닫고 기다렸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기계 뒷면 패널을 제거하고 아이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현지 방송 WDTN은 “아이의 정확한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다행히 다친 곳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디스플레이, 애플 폴더블 전용 라인 구축
- 내년 최저임금 1만320원…17년만에 노사공 합의 결정
- 코스피 나흘 연속 상승 '연일 신고가'…전망치 높이는 증권가
- “검찰개혁 함께 논의하자”…국힘, 민주당에 '사법개혁특위 구성' 제안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中 방문 앞두고 트럼프와 회동...수출제한 완화 요구?
- 中 전투기, 日 자위대에 '아찔' 도발... “우발적 충돌 유발”
- 포스코퓨처엠, 日 배터리 제조사에 음극재 공급
- KT, 갤럭시Z7 'AI 체험존' 운영
- 삼성 마우로 포르치니 CDO “생태계 모든 제품 AI로 연결…의미 있는 경험 제공”
- SKT, 독자 구축 LLM '에이닷 엑스 3.1 라이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