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회장님도 줄을 서셨죠" 전국 최고가 노리는 집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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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단지에 호텔이 조성되는 것은 국내 최초입니다. 특히 단지 내 아파트가 공시지가 1위에도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함께 들어서는 오피스텔에도 관심이 큽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개발사업인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분양단지인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10일 갤러리를 열었다.
로즈우드 호텔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입주민 전용 어메니티인 '더파크사이드클럽 by 로즈우드서울'을 직접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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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식 서비스 아닌 호텔이 직접 서비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에 들어서는 복합개발사업인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분양단지인 오피스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10일 갤러리를 열었다. 지난 8일 오후 방문한 갤러리에는 공식 개관 전임에도 호기심을 가진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었다.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방문이 가능하고 내부 사진 촬영은 금지돼있는 등 보안도 철저했다. 갤러리 관계자들은 연예인들은 물론 기업의 '회장님' 등 인지도 높은 이들도 줄을 서서 관람했다고 귀띔했다.
갤러리에는 1.5룸인 56㎡과 투룸인 74㎡, 105㎡ 등 총 세가지 유니트가 마련됐다. 하이엔드 오피스텔인 만큼 유니트 내부는 한눈에 고급스러움을 풍겼다. 주방은 세계적인 브랜드 이탈리아 몰테니 그룹의 다다 키친이, 욕실은 일본 토토, 이탈리아 제시, 미국 콜러 등 글로벌 위생도기 브랜드가 적용됐다.
모든 타입에 발코니가 설치돼 실사용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 105㎡ 등 영구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한 타입이 특히 인기가 높다는 설명이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에 자산가들의 이목이 쏠리는 이유 중 하나는 이곳이 복합용도개발(MXD) 프로젝트라는 점에 있다. 먼저 단지 내에는 국내에 처음 진출하는 최고급 호텔 '로즈우드'가 들어선다. 로즈우드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호텔 브랜드로, '로즈우드 홍콩'이 윌리엄 리드 비즈니스 미디어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50' 중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로즈우드 호텔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입주민 전용 어메니티인 '더파크사이드클럽 by 로즈우드서울'을 직접 운영한다. 어메니티에는 피트니스, 사우나, 골프클럽, 프라이빗 다이닝룸 등이 조성된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는 1만6470㎡ 규모의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신세계그룹과 10년간 협약을 맺었으며, 신세계 백화점이 고급 식음(F&B),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문화 콘텐츠 등이 집약된 '도심형 프리미엄 리테일 허브'를 구현한다.
더파크사이드 서울은 지하 7층~지상 20층, 11개동 규모로, 그중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4개동이며 775실이다. 15일에 청약 신청을 받고 당첨자 발표는 18일, 계약은 20일~21일 이틀 간 진행된다.분양가는 29억8300만원부터 시작된다. 대표적으로 56㎡는 32억~34억원대, 74㎡는 44억원대, 105㎡는 72~78억원대이며, 펜트하우스는 183~185억원대다. 입주는 2027년 상반기로 예정돼있다..
#오피스텔 #호텔 #로즈우드 #더파크사이드 서울 #더파크사이드클럽
ming@fnnews.com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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