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중국 방문 앞두고 트럼프 만났다
김완진 기자 2025. 7. 11.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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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 (연합뉴스 자료사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시간 1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논의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백악관과 엔비디아는 회동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습니다.
이번 회동은 황 CEO가 중국 방문을 앞둔 상황에서 이뤄졌는데, 황 CEO는 다음 주 중국 현지에서 고위 관료를 만나 기존 블랙웰의 변형 버전 공급을 약속할 것으로 전해진 바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현지시간 9일 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서 엔비디아를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술주, 산업주, 그리고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강조하면서 "암호화폐는 지붕을 뚫었고, 트럼프 관세 이후 엔비디아는 47% 상승했다. 미국은 관세로 수천억달러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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