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주요 산유국 증산 중단 가능성에 2% 넘게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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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산유국의 증산 중단 가능성에 수요 우려가 부각되면서 국제유가가 2% 넘게 급락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가 오는 10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더 늘리지 않고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JP모건체이스와 씨티그룹은 원유 공급과잉으로 올해 말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까지 내림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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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산유국의 증산 중단 가능성에 수요 우려가 부각되면서 국제유가가 2% 넘게 급락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10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 대비 2.65% 하락한 배럴달 66.57달러, 브렌트유 9월물은 2.21% 내린 68.6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가 오는 10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더 늘리지 않고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JP모건체이스와 씨티그룹은 원유 공급과잉으로 올해 말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까지 내림세를 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4430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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