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직위해제된 경찰, 이번엔 절도로 추가 입건

윤혜주 기자 2025. 7. 1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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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로 직위해제된 경찰이 절도 범행으로 추가 입건됐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남 목포경찰서는 절도, 사기 혐의로 전남경찰청 소속 A경장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경장은 지난 6일부터 사흘간 목포시 한 상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인이 없는 사이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경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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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로 직위해제된 경찰이 절도 범행으로 추가 입건됐다.

사기 혐의로 직위해제된 경찰이 절도 범행으로 추가 입건됐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남 목포경찰서는 절도, 사기 혐의로 전남경찰청 소속 A경장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A경장은 지난 6일부터 사흘간 목포시 한 상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주인이 없는 사이 현금 3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또 자신이 머무는 숙박업소의 투숙 비용 200만원을 지불하지 않고 추가로 업주에게 빌린 3000만원도 갚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경장은 지난해 12월 사건을 해결해주겠다며 피해자에게 접근해 수천만원을 받은 의혹이 불거져 지난 2월 직위해제됐다.

경찰은 A경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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