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해체해!” 비판까지…24시간 만에 2연패, “한국과 격차 딱 봐도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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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과의 격차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중국은 한국에 24시간 동안 두 번의 패배를 당했다.
중국 '소후닷컴'은 연이은 패배에 대해 "한국과의 축구 격차가 여실히 드러났다"라며 "A대표팀에 이어 청소년 대표팀도 한국에 패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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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과의 격차가 여실히 드러납니다.”
중국은 한국에 24시간 동안 두 번의 패배를 당했다. 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홍명보호에 0-3, 8일 중국 선양어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중국축구협회(CFA) 4개국 U-16 친선대회에서 3-4 패배를 당했다.
중국은 7일 동아시안컵 개막전에서 홍명보호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이동경, 주민규, 김주성에게 연달아 실점해 완패했다. 하루 뒤 열린 U-16 대표팀 경기에서는 선제골을 지키지 못했다. 김지호에게 멀티골을 내주며 역전을 허용, 남이안에게 추가골까지 헌납했다. 후반 11분 추격골에 성공했지만, 후반 21분 최민준에게 추가 실점하며 그대로 고꾸라졌다.


이어 “U-16팀 경기에서 관중들은 물병을 경기장에 던지며 ‘해체해’라고 외쳤다”라며 “U-16 팀은 한국과 큰 격차를 보였다. 수치상 활동량에서 밀렸다. 한국은 중국보다 11㎞를 더 많이 뛰었다. 이는 선수 한 명의 차이와 같다”라고 했다.


중국은 한국을 상대로 39전 2승 13무 24패를 기록 중이다. 마지막 승리는 2017년 3월 2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이다. 매체는 이를 짚으며 한국과의 격차를 인정했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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