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반군 수장 "홍해 등에서 이스라엘 연관 선박 운항 불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반군 후티의 수장이 홍해와 아덴만, 아라비아해에서 이스라엘과 연관된 선박의 항해를 금지하는 조치가 유지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10일 전했습니다.
후티는 지난 6일부터 홍해에서 벌크선 2척을 잇따라 침몰시키며 민간 상선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으며, 가자지구 종전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 항구와 거래하는 기업의 선박이 표적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반군 후티의 수장이 홍해와 아덴만, 아라비아해에서 이스라엘과 연관된 선박의 항해를 금지하는 조치가 유지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10일 전했습니다.
후티는 지난 6일부터 홍해에서 벌크선 2척을 잇따라 침몰시키며 민간 상선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으며, 가자지구 종전이 끝날 때까지 이스라엘 항구와 거래하는 기업의 선박이 표적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후티는 또, 같은 날 오전에는 탄도미사일로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공항을 공격했다고도 주장했는데, 이스라엘군은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중부 여러 지역에서 공습경보가 울린 뒤 요격됐다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밝혔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4425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윤석열의 백주대낮‥망상과 비정상 나라의 종말
- 구속되자 "재판 못 나가"‥특검 "강제 구인 검토해달라"
-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만 320원으로 합의‥2.9% 인상
- "尹 대통령실, 리박스쿨 단체 '늘봄' 선정 압력"
- 국민의힘 "우리도 계엄 피해자" 논란‥조국혁신당 "김건희도 구속해야"
- [단독] 한강 수영장서 유아 사망‥주변에 안전요원·CCTV 없어
- 또 카트 정리하다 숨져‥"휴식 규정은 지켰다"
- 대통령실·총리실도 폭염대책 골몰‥이재명 "행정력 총동원"
- '휴가 끝, 팀 복귀' 손흥민 '운명의 시간이 다가온다'
- 넉 달 만에 재수감‥두 번 구속된 '내란 수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