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기 정숙, '성범죄 연루' 25기 영철 최종선택 "한번 밥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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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정숙이 솔로 민박에서 성범죄에 연루된 25기 영철을 선택했고 이후에도 한 번의 만남을 가졌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영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방송에서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이 끝난 후 25기 영수, 6기 현숙, 19기 정숙, 21기 옥순, 23기 영호, 4기 정수가 모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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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정숙이 솔로 민박에서 성범죄에 연루된 25기 영철을 선택했고 이후에도 한 번의 만남을 가졌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영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라이브방송에서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이 끝난 후 25기 영수, 6기 현숙, 19기 정숙, 21기 옥순, 23기 영호, 4기 정수가 모여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19기 정숙은 "방송에서 말 못했는데 제가 사실 선택을 했다"며 최근 성범죄에 연루된 25기 영철을 최종 선택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25기 영철과) 밥도 한 번 먹었다. 그 뒤로도 연락이 왔지만 나가지 않았다. 편집하느라 많이 힘드셨을 것 같다.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25기 영수는 "요즘에 진지하게 만나는 분이 생겼다. 연애까지는 아니고 알아보고 있다. 보름 정도 됐다"며 만나는 이성이 있음을 알렸다.
이어 영수는 "24기 정숙과는 밥 먹으려다가 실패했다"며 솔로 민박에서 호감을 보였던 정숙을 언급하기도 했다.

25기 영수 외에 연애 소식을 전한 솔로들은 없었다.
21기 옥순은 "나중에 남편이 일하기 싫다고 하면 한 두 달 생활비 벌 능력 정도는 된다. 요리, 청소 잘하고 생활력도 강하다. 겉모습과 다르다"라며 본인을 어필했다.
23기 영호는 "사계에 충동적으로 나가서 후회스러운 것이 많았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변호사로서 생각할 법한 일에 연루가 되어버렸다"고 말했다. 또 25기 약사 영호를 언급하며 "(24기 정숙과) 현커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4기 정수는 "최선을 다하고 오자는 마음이었고 최선을 다해볼 만한 분이 계셨고 충분한 기회가 주어져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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