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텔아비브 공항에 미사일...이스라엘군 "요격"
신윤정 2025. 7. 11. 02:28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 중심도시 텔아비브에 있는 벤구리온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야히야 사리 후티 대변인이 영상 성명에서 탄도미사일을 사용한 양질의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 시간 10일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날 오전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중부 여러 지역에서 공습경보가 울린 뒤 요격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 10월 가자지구에서 전쟁이 발발한 뒤 후티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한다는 명분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반복적으로 발사해왔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 손 호주머니 꽂고 나와...에어컨 없는 독방으로 [앵커리포트]
- "공영주차장 바닥에 드릴로 구멍 뚫더니"...민폐 캠핑족 '눈살'
- 가족에 재산 뺏기는 노인들?..."국민연금이 대신 관리해줄 수 있어야"
- 코에 충전기 꽂고 "암 걸렸다"...돈 뜯은 스포츠 스타의 몰락
- "국민들은 힘든데 사치"...日 이시바 총리 '황제 라멘' 논란
- [단독] 1월 수당을 3월에?..."국방비 1조 미지급 돌려막기 의심"
- 차은우 탈세 의혹 일파만파...모친 회사 주소지 가보니
- '엇갈린 희비?' 삼성 HBM4 엔비디아 공급, SK하닉 제쳤다
- [나우쇼츠] "라멘집에서 이재용 회장이 혼밥?"...목격담 화제
- "총 빼앗은 뒤 총격"...지지층까지 반발에 한발 물러선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