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자, 佛 문화예술 공로 훈장

허윤희 기자 2025. 7. 1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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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열린 '오피시에' 수훈식에서 김수자 작가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 김진솔. /스튜디오 김수자

‘보따리 작가’ 김수자(68)가 9일 프랑스 정부가 주는 문화예술 공로 훈장인 ‘오피시에’를 받았다.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뛰어난 창작성을 발휘하거나 프랑스 문화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김씨는 지난 2017년 ‘슈발리에’를 받은 데 이어 두 번째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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