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발레 갈라 삼척·춘천 찾는다

이채윤 2025. 7. 1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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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수의 발레단에서 활동하는 무용수들이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삼척과 춘천에서 열린다.

'스페셜 발레 갈라 인 삼척' 공연이 12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춘천에서도 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스페셜 발레 갈라'가 22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10편의 무용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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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조의 호수 중 왈츠

국내외 유수의 발레단에서 활동하는 무용수들이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삼척과 춘천에서 열린다. ‘스페셜 발레 갈라 인 삼척’ 공연이 12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백영태 강원대 교수가 예술총감독을 맡고 박기현 강원대 교수가 총연출을 담당한 이번 공연은 발레를 보다 깊이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작품들이 구성됐다. 춘천에서도 춘천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스페셜 발레 갈라’가 22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10편의 무용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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