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학연구소·문화커뮤니티 금토 ‘학술 문화 발전’ 맞손

김진형 2025. 7. 1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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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원(원장 권은석) 춘천학연구소와 문화커뮤니티 금토(이사장 유현옥)가 지역 학술 문화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은 지난 9일 갤러리 공간제로에서 '춘천시 학술 및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명희 춘천학연구소장 직무대행은"이번 협약이 춘천에 대한 학문적 탐구와 지역 문화 현장을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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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학연구소와 문화커뮤니티 금토는 지난 9일 갤러리 공간제로에서 지역 학술 문화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춘천문화원(원장 권은석) 춘천학연구소와 문화커뮤니티 금토(이사장 유현옥)가 지역 학술 문화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은 지난 9일 갤러리 공간제로에서 ‘춘천시 학술 및 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민간 기록물의 공동 발굴, 생산 및 수집 활동 △전시·공연·출판 등 문화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사업화 △구술채록 및 구술사 아카이브 구축·연구 사업 △그 밖에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유명희 춘천학연구소장 직무대행은“이번 협약이 춘천에 대한 학문적 탐구와 지역 문화 현장을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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