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문학촌 기획전시 ‘산골 여름-문학이 머물다’ 내일 개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유정문학촌(촌장 원태경)은 오는 7월 12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여름과 청춘의 정서를 문학과 예술로 풀어낸 기획전시 '산골 여름-문학이 머물다'를 연다.
김유정의 작품과 청년 시절의 기록, 춘천 지역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춘천의 여름'을 다층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첫 번째 파트 '유정의 여름'에서는 청년 김유정의 일화와 문학에 대한 열정 그리고 그가 작품 속에 그려 낸 여름 풍경을 소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유정문학촌(촌장 원태경)은 오는 7월 12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여름과 청춘의 정서를 문학과 예술로 풀어낸 기획전시 ‘산골 여름-문학이 머물다’를 연다. 김유정의 작품과 청년 시절의 기록, 춘천 지역 작가들의 시선을 통해 ‘춘천의 여름’을 다층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첫 번째 파트 ‘유정의 여름’에서는 청년 김유정의 일화와 문학에 대한 열정 그리고 그가 작품 속에 그려 낸 여름 풍경을 소개한다.
두 번째 파트 ‘문인들의 여름’에서는 춘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10인의 감성이 담긴 시와 소설을 선보인다. 세 번째 파트 ‘여름, 봄내를 걷다’는 춘천의 여름 풍경을 담은 사진작품을 전시하며 관람객이 자유롭게 책을 펼쳐볼 수 있는 쉼터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전시에는 지역 문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도연·김진규·박희준·선우미애·유기택·전석순·조현정·하창수·한승태·허남훈 작가와 안광수·유관선 사진가가 참여한다.
한편 김유정문학촌과 강원도민일보는 내달 15일까지 김유정 신인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김유정문학촌 생가 및 기념전시관은 판석 공사로 인해 오는 22일까지 휴관한다. 김진형 기자
#김유정문학촌 #기획전시 #김유정 #원태경 #다층적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 특검, 건진법사·통일교 해외도박 수사 무마 정조준
- 양양 호텔 객실서 멸종위기 볼파이톤 발견…국립생태원으로 인계
- 내란특검 “오전 3시 윤석열 구속영장 집행…김건희 여사에 우편통지”
- 권성동 “안철수, ‘하남자 리더십’으로 우리 당 위기 극복 못해”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
- 방시혁 의장 검찰 고발 위기에 하이브 주가 하락세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길이 3m·무게 226㎏' 초대형 황새치가 6만원(?)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