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많은 선수 원한다"...유벤투스, 자카 영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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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그라니트 자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스포르트 메디아셋은 10일(현지시간) 유벤투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그라니트 자카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도르 감독은 현재 유벤투스 중원에 경험이 풍부한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 하고, 자카는 경험 많은 미드필더 프로필에 부합하는 선수다.
유벤투스는 자카의 이적료로 1500만 유로(한화 약 241억 원)를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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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유벤투스가 그라니트 자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스포르트 메디아셋은 10일(현지시간) 유벤투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그라니트 자카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도르 감독은 현재 유벤투스 중원에 경험이 풍부한 선수를 영입하고 싶어 하고, 자카는 경험 많은 미드필더 프로필에 부합하는 선수다.
자카는 FC 바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거쳐 2016년 아스날로 이적했다. 아스날에서 7시즌 동안 총 297경기에 출전해 23골 29도움을 기록하며 오랜 기간 활약했다.

순탄치 않은 시기도 있었다. 자카가 주장으로 정식 임명된 2019-20 시즌은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 중 하나였다. 주장 선임 이후에도 그의 부진이 끊이지 않자 자카에 대한 팬들의 비난은 거세져만 갔고, 결국 자카는 경기 도중 교체되며 주장 완장을 바닥에 내던진 채 경기장을 떠났다. 해당 사건으로 자카는 주장직에서 박탈당했고, 팬들과의 관계도 더욱 악화됐다.
한편, 주장 완장을 반납한 이후 그는 아스날 중원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고, 2023년 레버쿠젠으로 이적한 후에도 여전히 안정적인 경기력과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유벤투스는 자카의 이적료로 1500만 유로(한화 약 241억 원)를 책정했다. 구단은 그의 풍부한 클럽 및 국가대표 경험을 높이 사고 있으며, 다음 시즌 중원 안정화의 핵심 선수로 보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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