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현숙, 4기 정수 끝까지 책임지다 후회 "이성 매력 없어, 유종의 미"('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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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6기 현숙이 끝내 4기 정숙을 선택했다가 점점 성의가 사라졌다.
지난주 방영분에서 마지막 슈퍼 데이트 때 6기 현숙은 4기 정수에게 남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거절했다.
그런 6기 현숙은 4기 정수의 여전함에 일단 선택을 했다.
6기 현숙은 "저는 남자다움도 있었음을 원하는 것 같다. 4기 정수는 남성성을 느끼지 않았다. 그래서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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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6기 현숙이 끝내 4기 정숙을 선택했다가 점점 성의가 사라졌다.
1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선택의 마지막 데이트가 시작되었다. 지난주 방영분에서 마지막 슈퍼 데이트 때 6기 현숙은 4기 정수에게 남성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거절했다.
그런 6기 현숙은 4기 정수의 여전함에 일단 선택을 했다. 17기 옥순은 다소 당황했지만 6기 현숙의 고민을 들어주었다. 6기 현숙은 "유종의 미다"라고 말했다.
6기 현숙은 “23기 영호랑은 티키타카가 아니라 대화가 쓸려간다”라며 여전히 23기 영호에 대한 마음이 있었지만, 끝끝내 대화할 기회를 놓치는 듯 보였다.
6기 현숙은 “점점 대화를 하면서 다른 생각을 하게 되더라. 그래서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라며 데이트 후 더 차갑게 식은 눈으로 말했다. 6기 현숙은 “저는 남자다움도 있었음을 원하는 것 같다. 4기 정수는 남성성을 느끼지 않았다. 그래서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선택을 이상하게 했다. 그러면 선택을 하질 말아야지!”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4기 정수는 “함께 다녀왔는데, 호감이 더 높아졌다”라며 오히려 설렌듯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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