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현숙 의리로 이상한 데이트 선택‥데프콘 “왜 희망줘” 답답(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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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현숙의 의리의 선택에 방송인 데프콘이 답답함을 표출했다.
이때 6기 현숙은 낮 데이트에서 거절한 4기 정수를 골랐지만, 속마음으로는 23기 영호를 품고 있었다.
데이트를 나가기에 앞서 17기 옥순과 대화를 나누며 6기 현숙은 "제일 궁금한 건 23기 영호 님이다"고 고백했다.
17기 옥순의 "그런데 선택한 거냐 다시"라는 질문에 6기 현숙은 "유종의 미처럼 한 것"이라며 절대 4기 정수에 대한 호감으로 택한 게 아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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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6기 현숙의 의리의 선택에 방송인 데프콘이 답답함을 표출했다.
7월 10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21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여자들의 선택으로 마지막 밤마실 데이트가 진행됐다. 민박집에 온 이후 여자들의 첫 선택이었다.
이때 6기 현숙은 낮 데이트에서 거절한 4기 정수를 골랐지만, 속마음으로는 23기 영호를 품고 있었다.
데이트를 나가기에 앞서 17기 옥순과 대화를 나누며 6기 현숙은 "제일 궁금한 건 23기 영호 님이다"고 고백했다. 17기 옥순이 그런데 어째서 4기 정수를 골랐나며 "의리가 있지 이거냐 설마"라고 묻자 6기 현숙은 "응, 어쩔 수 없지 않냐. 어쩔 수 없잖아는 좀 그런데 오늘 말했다. 4기 정수 님에게. 이성적으로 매력은 안 느껴진다고"라고 답했다.
17기 옥순의 "그런데 선택한 거냐 다시"라는 질문에 6기 현숙은 "유종의 미처럼 한 것"이라며 절대 4기 정수에 대한 호감으로 택한 게 아님을 밝혔다. 이어 23기 영호에게 호감을 느낀 점으로 "웃을 때 귀여우시다"고 말했다.
하지만 MC들은 이를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데프콘은 "선택 이상하게 했다. 굳이 왜 희망을 주냐"며 답답해했다. 실제로 4기 정수는 6기 현숙에 대한 호감이 높아졌다며 호감도 100%라고 인터뷰했고 데프콘은 "봐봐. 6기 현숙 씨 때문에 잘못했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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