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전날 엔비디아 랠리 후 숨돌리기…항공주는 급등

권영미 기자 2025. 7. 1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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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약세로 출발했다.

엔비디아가 전날 1.8% 상승하며 시가 총액 4조달러를 돌파하고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는 등의 랠리 후 쉬어가기로 풀이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83포인트(0.01%) 밀린 6262.4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1.29포인트(0.10%) 상승한 2만632.63에 장을 출발했다.

한편 델타 항공의 낙관적인 실적 전망에 항공주는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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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약세로 출발했다. 엔비디아가 전날 1.8% 상승하며 시가 총액 4조달러를 돌파하고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는 등의 랠리 후 쉬어가기로 풀이됐다.

이날 오전 9시 31분 기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68.24포인트(0.15%) 하락한 4만4390.06을 나타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83포인트(0.01%) 밀린 6262.43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1.29포인트(0.10%) 상승한 2만632.63에 장을 출발했다.

한편 델타 항공의 낙관적인 실적 전망에 항공주는 급등하고 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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