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SSG 꺾고 전반기 5위로 마무리…고영표 8승
전영민 기자 2025. 7. 10. 2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kt wiz가 SSG 랜더스를 꺾고 5위로 전반기를 마쳤습니다.
kt는 오늘(1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SSG를 4대 2로 눌렀습니다.
전날까지 SSG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뒤져 6위를 달렸던 kt는 5위로 올라섰고, SSG는 6위로 내려갔습니다.
선발 투수 고영표가 6이닝을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8승(4패)째를 거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kt wiz 고영표
프로야구 kt wiz가 SSG 랜더스를 꺾고 5위로 전반기를 마쳤습니다.
kt는 오늘(1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SSG를 4대 2로 눌렀습니다.
전날까지 SSG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뒤져 6위를 달렸던 kt는 5위로 올라섰고, SSG는 6위로 내려갔습니다.
선발 투수 고영표가 6이닝을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2실점(1자책점)으로 막아내며 시즌 8승(4패)째를 거뒀습니다.
타선에선 김민혁이 2타수 1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
(사진=kt wiz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악취에 구토할 정도" 신축 아파트 뒤덮은 수천 마리 떼
- "'여기서 물놀이하지 말라'고 했는데"…대학생 4명 참변
- "불과 몇 분 만에 갑자기…" 자매 참변 화재 원인 봤더니
- [단독] "특검 출범하면 한국 못 산다"…파면 2주 뒤 출국
- [단독] 해명도 거짓이었다…강선우, 보좌진과 대화 보니
- 윤 최측근들 진술 변화에 '사법 방해' 강조…구속 결정타
- 다음 주에도 폭염 계속…중부지방엔 장맛비까지 뿌린다
- [단독] 대통령 빗물받이 지적에…환경부가 낸 대책 보니
- 김승연 회장, 한화 이글스에 격려품 전달…"정상 차지하자!"
- 산책하던 시민 골절상 당했다…위례신도시 주의보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