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사치 진짜 안해…어머니 위해 집 산 것=최대 소비'('옥문아')

배선영 기자 2025. 7. 10. 22: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어머니께 집을 사드렸다고 말했다.

또 이준은 "사치를 저는 진짜 안 하긴 한다. 효율을 따진다. 내 옆에 영원히 있을 것 같은 건 비싼 것 같다. 근데 사라지는 소모품은 정말 아낀다"라고 말했다.

이준은 "요즘 들어 가장 비싼 거 산 게 뭐냐"라는 질문에 "어머니 집을 사드렸다"고 답했다.

이어 이준은 "차는 4년 째 타고 있다. 그런데 세차는 안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어머니께 집을 사드렸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준과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이준은 "요즘 돈을 모으고 있다. 예전에 30살까지 진짜 아낀 건 맞다. 왜냐면 집이 어려웠었고, 옷을 산 적도 없다"라며 "어느 날 30대에 백화점에 갔는데 태그를 보니까 '어, 나 사도 되겠네' 싶었다"라고 전했다.

또 이준은 "사치를 저는 진짜 안 하긴 한다. 효율을 따진다. 내 옆에 영원히 있을 것 같은 건 비싼 것 같다. 근데 사라지는 소모품은 정말 아낀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내가 좋아하고 가치가 있는 것은 쓰는 게 맞다"라며 공감했다.

이준은 "요즘 들어 가장 비싼 거 산 게 뭐냐"라는 질문에 "어머니 집을 사드렸다"고 답했다. 이어 이준은 "차는 4년 째 타고 있다. 그런데 세차는 안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은 "저는 아예 저를 위해 쓴 게 없다. 가족을 위해 쓴 건 있지만 나를 위해 맛있는 걸 사 먹어 본 적도 없고"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준은 데이트 비용을 묻는 질문에 "예전에 말 잘못해서 엄청 욕 먹었다. 데이트 비용을 왜 남자만 내냐라고 했다가 갑론을박이 일었다"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