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너무 예뻐"...'워터밤' 무대 찢은 박봄, 미모도 물올랐다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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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팬의 시선으로 담긴 순간을 직접 공유하며 감동을 전했다.

지난 9일 박몸은 자신의 SNS에 "박봄 in WATERBOMB (Seoul)"라는 글과 함께 팬이 찍은 영상을 캡쳐한 사진을 게시했다.

박봄은 해당 영상의 캡쳐본을 직접 공유하며 자신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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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물에 젖은 레전드...팬도 숨 멎은 한 컷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 팬의 시선으로 담긴 순간을 직접 공유하며 감동을 전했다.

지난 9일 박몸은 자신의 SNS에 "박봄 in WATERBOMB (Seoul)"라는 글과 함께 팬이 찍은 영상을 캡쳐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봄은 무대 위에서 물을 맞은 채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감정을 쏟아내는 듯한 표정으로 마이크를 쥐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연한 살구빛 시스루 톱 안쪽으로 드러나는 레오파드 패턴의 탑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큰 후프 이어링과 촉촉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사진 속 자막에는 "아니 너무 예뻐 언니"라는 글귀가 덧붙여져 있어 팬의 진심 어린 감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박봄은 해당 영상의 캡쳐본을 직접 공유하며 자신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따뜻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박봄이 속한 그룹 투애니원은 오는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의 하프타임 공연 무대에 선다.

 

사진=박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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