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서 지름 1.5m 땅꺼짐…복구 중
김진우 기자 2025. 7. 1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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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도로에서 지름 1.5m, 깊이 1.2m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연수구청은 왕복 5차로 도로 중 3개 차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땅 꺼짐이 발생한 도로 지하 2.5m엔 쓰레기 집하관이 있는데, 파손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구청은 복구 공사를 진행한 뒤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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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송도국제도시 땅꺼짐
오늘(10일) 오후 4시 30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한 도로에서 지름 1.5m, 깊이 1.2m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연수구청은 왕복 5차로 도로 중 3개 차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땅 꺼짐이 발생한 도로 지하 2.5m엔 쓰레기 집하관이 있는데, 파손되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수관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청은 복구 공사를 진행한 뒤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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