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9회말 2사 만루서 찬스 노렸지만' [사진]

최규한 2025. 7. 1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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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 군단이 '107억 잠수함' 고영표와 대타 김민혁의 활약을 앞세워 전반기 최종전에서 5위 도약을 해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1차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에 성공한 KT는 전반기 최종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SSG를 끌어내리고 5위로 올라섰다.

9회말 2사 만루 상황 SSG 최정이 외야 뜬공을 치며 경기가 종료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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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최규한 기자] 마법사 군단이 ‘107억 잠수함’ 고영표와 대타 김민혁의 활약을 앞세워 전반기 최종전에서 5위 도약을 해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11차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2연승에 성공한 KT는 전반기 최종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며 SSG를 끌어내리고 5위로 올라섰다.

9회말 2사 만루 상황 SSG 최정이 외야 뜬공을 치며 경기가 종료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5.07.1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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