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여야 갈등…전현직 도정 특위 맞불

이청초 2025. 7. 1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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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전현직 강원도정에 대한 조사 추진으로 강원도의회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전찬성 강원도의원은 명태균 씨 공천 개입 의혹과 레고랜드 채무 사태 김진태 도정 관련 4대 사안에 대한 진상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박기영 도의원은 알펜시아 리조트 매각과 레고랜드 불법 지원 의혹을 규명하자며 전임 최문순 도정에 대한 특위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청초 기자 (choc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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